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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로 깨달음에 이를 수 있을까?

M
관리자
2024.02.15
추천 1
조회수 205
댓글 2

 

이번 영상에서는 사이키델릭 물질의 역사와 그들이 주장하는 영적 깨달음에 대해 탐구합니다.

 

1938년 화학자 알베르트 호프만이 LSD를 합성한 이래로 1960년대 히피 반문화가 등장하면서 사이키델릭은 깊은 통찰과 깨달음의 약속으로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했습니다.

우리는 현대 연구를 살펴보며, 실로시빈과 아야우아스카와 같은 물질이 뇌와 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합니다. 
연구를 통해 사이키델릭은 일시적인 지각 변화와 신비한 경험을 제공하지만 지속되지 않았고 장기적인 정신적 고통과 중독의 위험을 경고합니다.

 

저는 사이키델릭을 통한 "즉각적인 깨달음"의 낭만적인 개념에 반대하며, 내면 탐구와 명상과 같은 정신적인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저는 물질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개념을 반대합니다.

마음과 영혼을 깊이 탐구하는 콘텐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의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저는 미국에 살고있기 때문에 약물로 깨달음을 얻은 친구들을 많이 보고 있어요. 동네에서 택시만 잡아타도 그런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할 정도로 생각보다 흔합니다. 제가 약물사용에 개방적인 지역에 살아서 더 그런것도 같아요. 외국인이 아니더라도 여기 사는 한국사람들도 많구요. 그들의 위험한 공통점은 다 그 깨달음의 과정에서 겪는 "신비체험" 에만 각성되어서 자신이 괴로울때마다 그걸 스스로 직면하지 못하고 계속 신비체험에 의존해서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반복적으로 약물을 사용하더라구요. 옆에서 허구헌날 그게 아니라고 잔소리해도 듣지도 않아요. 그런데 약간 흥미로운점은 동양 전통식으로만 수행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또 너무 신비체험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신비체험을 하는 사람을 망상이다, 헛것이다 너가 뭘 아냔 식으로 비하하구요. 둘이 적절히 섞이면 좋지않을까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116 일전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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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관리자
댓글 감사합니다. 어떤 단계에 이르려면 고통이 든 수련의 근기든 뚫고나갈 에너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약물은 그 에너지를 못만들고 현상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 약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간혹 보여서 걱정이 되더군요.
110 일전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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